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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결혼이민자 가족 앨범 친정 보내주기 참여자 모집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광주시는 2018년 결혼이민자 가족 앨범 친정 보내주기 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 사업은 시에서 진행하는 자체사업으로 관내 다문화가족의 행복한 한국생활을 앨범에 담아 결혼이주 여성의 모국 친정가족에게 보냄으로써 양국 간 상호교류를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나아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까지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가족 54가정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에도 다문화가족 10가정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가족 앨범은 총 3회에 걸친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에서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완성되며 앨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12월에 다문화가족에게 전달되고 결혼이민자의 모국에 배송될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입국 3년 이상 된 결혼이민자와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과 ‘한부모가족지원법 시행규칙’에 의한 수급자 및 한부모 가족, 자녀가 2명인 가구 등은 우선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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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6 [11:1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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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