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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 네오트랜스 업무협약 체결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과 (주)네오트랜스가 지역의 생활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성남문화재단과 (주)네오트랜스는 27일 협약식을 갖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 문화사업 교류와 홍보 등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주)네오트랜스는 국내 최초 무인 중전철인 신분당선과 무인 경전철 용인 에버라인을 동시에 운영하는 민간 철도운영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매 월 마지막 주 화요일 판교역 썬큰 광장에서 ‘판교역 문화마당’을 성남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기도 했다.

 

이 날 협약과 함께 신분당선 문화예술위원으로 신규 위촉된 박명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주)네오트랜스와 시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신분당선 문화예술위원 위촉의 영광까지 얻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양 기관이 힘을 모아 더 많은 분들과 문화예술의 행복을 함께 나누고, 지역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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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8 [23:4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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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