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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심장 수술 권위자 안혁 교수 영입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분당제생병원은 심장 수술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안혁 교수를 영입하고 6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안혁 교수.     © 성남일보

안 교수는 심장판막 성형술을 1987년 국내 최초로 성공했으며 심장판막수술과 대동맥질환 수술에 많은 업적을 쌓은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까지 5,000여 건의 심장수술을 집도했다.

 

심장판막 성형술은 인공판막으로 교체하지 않고 기존 판막을 수리하는 수술로 기존 수술법에 비해 합병증과 염증 발생 가능성이 적으며, 판막에 거의 혈전이 생성되지 않아 항응고제를 먹지 않아도 된다.

 

2000년부터 매년 중국 연변대학교 복지병원에서 중국동포들에게 무료 심장수술을 시행, 현재까지 50여명을 수술했다. 국내 학술지에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외국의 저명 학술지에도 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채병국 원장은 "의사가 추천하는 명의이며 심장수술 권위자인 안혁 교수를 모시게 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내원객의 만족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혁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주임교수 겸 과장을 역임하였고, 아시아 심장혈관 및 흉부외과학회 한국대표 및 아시아 흉부심장혈관학회 한국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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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6 [21: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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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기자님 성남fc 쥬빌리에은행 좀
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