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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환경정책 ‘낙제점’
성남환경운동연합, 성남시 환경정책 강력 비판 ... ‘’토건위주 개발사업 치중‘
 
모동희 기자

[성남일보]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난 4년간 환경정책에는 환경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13일 오전 성남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민선 6기 성남시 환경정책’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갖고 “이재명 시정에는 환경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성남환경운동연합 회원들.     © 성남일보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이재명 민선 6기 시정운영 방침에는 안전, 지역경제, 복지, 행정, 문화예술과 달리 환경분야는 없다”면서“10대 역점 시책에서 환경이란 키워드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남화경운동연합은 “성남시의 환경은 주요 의제로 설정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실제 주요사업 진행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출돌되는 지점에서 재역개발이나 경제논리에 희생당해 왔다”면서“삶의 질이 악화되고 있는 본도심의 생활환경개선사업은 지지부진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성남시는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보다는 토건위주의 개발사업에 치중했다”면서“대장동과 동원동 일대 도시개발과 식품연구원 일부 부지 및 가스공사 부지내 거주주단지 조성사업이 대표적”이라고 비판했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성남시 환경정책은 종합적인 무대책과 장단기적인 종합계획이 없는 단편적이고 즉흥적인 정책”이라며“종합적으로 평가할 때 민선6기 환경정책은 ‘스튜핏’”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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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22:4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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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때 홍위병 노릇한 놈덜과 뭣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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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잘 봤습니다. 성남의 초창기 어려웠
이재명이 큰인물이라서 조폭에 형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