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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선 성남시의원 예비후보,“시민 목소리 경청할 터”
 
김성은 기자
▲ 서학선 예비후보.     © 성남일보

[성남일보] 서학선 바른미래당 성남시의회 예비후보(성남시 하선거구)는 지난 23일 6.13지방선거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서 후보는 “이번 선거에 임하면서 하루에 얼마나 많은 명함을 뿌리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며“만나는 주민분의 말씀을 경청하고 서민의 고달픈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려고 한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세상이 급하게 변하고 있다”며“선거에 나가는 후보도 선거 운동 방식도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바른미래당이 추구하는 다당제 완성을 위해 이 시대에 부합하는 시의원, 지역과 주민을 위해 고뇌하는 성남시의원이 되겠다”며“바른미래당과 자신은 오늘을 준비하며 길고 긴 인고의 광야를 해쳐왔다”라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정직한 선거를 치를 것”이라며“선거비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선거비용도 결국 국민이 낸 세금이라며 최대한 절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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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5 [17:1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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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
현안문제에 귀를 귀울여주심을 감사드립니
희망이 보입니다!
공원기금 적립 잘한일입니다 전임자는 한
은수미 시장도 골치 아플거야. 이놈 저놈
지역에 시민운동가가 있나요? 잿밥에만 관
근데 여기 속한 어떤 녀석 은수미캠프에
하따 존나 빠네! 누굴 위해 이 지꺼리
모 씨는 민주당 사람이 아니라 우리쪽 사
이제 네가 ?방이다! 니가 처먹고 싶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