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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포스터 논란
잠깐 청와대 관두고 성남시장 출마?
 
모동희 기자

[성남일보] 은수미 씨가 26일 위키트리 라이브쇼에 출연하면서 만든 홍보 포스터가 논란이다.

 

포스터는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인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를 영화화한 나루시마 이즈루 감독의 홍보물을 모방한 '잠깐만 청와대 관두고 올게'다.

▲ 은수미씨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한 위키트리 이미지.     © 성남일보

이에 1인 미디어들은 비판 일색이다.

 

한 1인 미디어는 "출마가 장난이 아닌데 홍보치고는 정말 웃긴다"고 꼬집었다.

 

다른 미디어는 "은수미 씨가 비례대표 국회의원 시절 감성팔이로 짜증났는데 이제는 코미디로 짜증나게 한다"며 "좀 진중하게 처신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역 정가도 의외라는 반응이다.

 

민주당 한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만든 쪽에서 은씨에게 사전에 분명히 포스터를 이야기했을 텐데 코미디"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이 포스터 건을 가볍게 보아서는 안된다"며 "정치인의 균형감각을 가늠할 수 있는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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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8 [10:0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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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은수미사귀냐? 18/03/28 [13:00] 수정 삭제  
  은수미씨 성남사람 맞나요? 청와대 8개월 알바뛰고 와서 성남시장한다? 성남시장이 그렇게 만만한가요? 시민알기를 개떡으로 아네
은수미 실망 18/03/28 [21:10] 수정 삭제  
  은수미 '실망'에서 "폭망"하지 않기를;;;;
종북 18/03/29 [12:24] 수정 삭제  
  사노맹 불법만 좋아하는 사람은 나가라
은수미 전지지자 18/03/29 [22:06] 수정 삭제  
  이젠 지지 철회합니다. 소신이 없으신 거 같아서요. 철학이 없으면 처신이 가벼워질 수 밖에요. 소신과 철학이 분명한 큰 정치인을 언제 쯤 볼 수 있을런지.쩝
한원숭 18/03/30 [01:33] 수정 삭제  
  나는 재넘어에 사는 주먹원숭이. 제법 장난꾸러기지. 킹콩이 떠난다기에 고을로 와서 대장 좀 되려고 했더니 안되네. 내 이름은 약삭빠르기 그지 없는 한원숭! 은수미 씨가 원숭이 닮으면 안되는데...킹콩 떠난 자리에 원숭이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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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님 끈질긴 취재 감사합니다.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
성남 상권이 어느 정도 커져야 자기네들도
이젠민주당도싫다 성남일보 항상응원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