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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초대형 물류센터 하남 건립 ‘NO'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김상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예비후보는 29일 선거사무실에서 ‘신세계 초대형 물류창고건립’ 철회를 촉구했다.

김 후보는 “하남에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당혹감을 감출 수가 없다”며““하남시의 중심에 주민과 협의 없이 ‘초대형 물류창고건립’이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것은 하남시민을 우롱하고 하남시를 무시하는 처사이자, 촛불로 새롭게 탄생한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미 인근도시인 구리(갈매지구 물류센터)시에서 한번 철회된 계획을 하남에서 다시 추진하는 것은 하남시민과 하남시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 할 수밖에 없다”며 계획의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김 후보는 “이번 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해 도시계획수립 시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 수 있는 의결기구가 필요하다”며 하남100년도시위원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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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9 [22:2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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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