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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트롯트 가수 우연이씨 광주시 홍보대사 재위촉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광주시가 트롯트 가수 우연이씨를 ‘광주시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3일 오전 집무실에서 우연이씨에게 광주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며 ‘광주시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 광주시는 트롯트 가수 우연이씨를 광주시 홍보대사로 재위촉 했다.     © 성남일보

이에 따라 앞으로 우연이씨는 오는 2020년 4월 4일까지 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각종 홍보 콘텐츠 제작과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등 광주시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게 된다.

 

지난 2016년부터 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우연이씨는 시 승격 행사, 퇴촌 토마토 축제 등 각종 시 행사 참여 및 SNS홍보대사 인터뷰 등 시민과 교감하며 광주시의 위상 제고 및 효율적인 시정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조 시장은 “광주시 홍보대사로서 더 큰 활약을 기대하겠다”며 “맑고 풍요로운 새 광주 건설을 위해 다양한 재능 기부와 시의 발전상을 알리는 데 적극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연이씨는 지난 2001년 트로트앨범 ‘남자인데’로 데뷔 후 ‘우연히’, ‘당신만’, ‘그 남자’ 등을 히트시키며 대중으로부터 사랑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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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3 [21:2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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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