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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 선거 이재명 · 전해철 대리전?
전해철, 성남시장 더불어민주당 원팀 정책 공조 ... 지관근 · 안성욱 · 조광조 의원 참여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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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친문 핵심인사로 경기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전해철 의원이 지난 6일 성남을 방문해 성남시 더불어민주당 원팀과 정책강연회를 갖고 정책공조에 나서기로 함에 따라 민주당 경선의 변수가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성남시 원팀 정책강연회 후 참석자들이 전해철 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성남일보

이날 정책강연회에는 지관근, 안성욱 성남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조광주, 이나영 도의원, 어지영 시의원, 고병용, 윤혜선, 유재호, 최상도 시의원 후보와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전 의원은 “원래 원팀은 경선 후유증 해소 차원에서 부산에서부터 시작된 우리당의 운동인데 성남의 원팀에 모든 후보가 참여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지만 공정한 과정, 깨끗한 승복, 승자를 중심으로한 적극적 협력이라는 원칙 아래 원팀을 구성해 경선에 임하는 점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지관근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자치분권의 전도사로 16년간 분권운동을 해왔다”며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의 가치가 성남에서부터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화답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문재인의 적자 전해철 의원이 경쟁후보인 이재명 전시장의 정치적 본거지인 성남을 방문해 원팀에 사실상 힘을 실어 준 것에 감사한다"며"전해철 경기도지사 후보와 원팀의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은수미 예비후보는 이재명의 복지를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해 사실상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전해철 후보와 성남시 원팀이 정책적으로 공조키로 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경선이 이재명, 전해철 경기도지사후보의 대리전 양상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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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8 [17:5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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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싫어!
더럽고 추악한 ~~ 진짜 이것이 민주국가
정말 많은 압박이 있으실텐데도...이렇게
거대악의 거짓에 맞써싸우는 성남일보 항
영화 팔아방송 팔아 여배우 처먹는놈들
주진우 이명박처럼 이재명 김부선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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