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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흥한 놈 SNS로 망한다"
최신 유행어 ... 지난 대선 경선 때 성남일보 기사 제목이기도
 
모동희 기자

[가십gossip세계]

 

◇ … 이즈음 SNS나 술 좌석에서 "SNS로 흥한 놈 SNS로 망한다"가 유행.

 

SNS를 잘 활용해 인지도가 올랐거나 선거운동에서 재미를 본 정치인들이 거꾸로 SNS로 정치생명에 위협을 받거나 선거에서 낙선 위기를 겪기도 하는 세태를 풍자.

 

민주당 소속 한 정치인은 "빅데이터 시대에 인기 좀 얻겠다고 SNS에 무수하게 쏟아내는 정치인들의 말은 결국 부메랑이 된다"며 "SNS도 정치인들에게 불가근 불가원일 뿐"이라고 지적.

 

최근 야탑의 한 주점에 모인 40~50대 독서 동호회원들은 "SNS로 흥한 놈은 SNS로 망하고, 돈 가진 놈(이명박 지칭)은 돈으로 망하고, 칼 가진 놈 칼로 망해, 법가진 놈 법으로 망해..."라고 노래 아닌 노래를 불러 구전의 힘을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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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2 [14:5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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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천벌받을 넘아 18/04/12 [16:33] 수정 삭제  
  혹시 혜경궁김씨 남친네.......ㅋㅋㅋ 우라질 넘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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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기자님 성남fc 쥬빌리에은행 좀
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