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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신성훈· 조정민, 일본서 인기 ‘상승’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일본을 들었다 놨다 하며 인기를 독차지하는 2명의 가수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감동과 가슴찡한 두 사연으로 일본에서 실력과 상품성을 인정받는 이들은 가수는 전 트로트 가수 였던 신성훈과 트로트 가수 조정민.

신성훈과 조정민은 선후배 사이다. 신성훈이 지난 2000년도에 영화로 먼저 데뷔했으며 2003년 아이돌 그룹으로 가요계 데뷔한 선배다.

 

반면 조정민은 2010년 조아라는 이름으로 ’점점점‘ 세미 트로트곡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찾아보니 트로트를 했다는 것과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특히 조정민은 ’피아노 걸‘ 이라고 불릴 만큼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정말 잘하는 재능이 뛰어나다. 반면 신성훈은 보기 드믄 엔터테이너다. 기획, 구성, 작가, 봉사활동, 등 정말 많은 것들을 소화가 가능한 아티스트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일본에서 성공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성훈은 이미 2009년에 일본 데뷔 싱글앨범을 발매해 일본데서 먼저 데뷔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모든 걸 접고 지난 1월부터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에 컴백했다.

 

컴백 앨범 2집과 2.5집을 발매함과 동시에 오리콘 차트11위를 차지하고 이어 엠뮤직, 엠모아차트, 인디즈 레코드 등 각 종 음반, 음원 차트1위,7위,4위를 줄줄이 기록해 ’역주행의 신화‘로 불리고 있다.

 

일본에서 J-POP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까지 했다. 일본 J-POP 음반시장에서는 영향력있는 가수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조정민은 '엔카계 대부' 프로듀서로 불리는 나카무라 타이지로부터 받은 데뷔곡 '아빠'를 발매했다. 조정민의 재능을 보아하면 오리콘 차트 진입 가능성이 충분하다. 

 

한편 신성훈은 오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오사카 세 번째 팬미팅 일정으로 일본 스케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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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4 [13:3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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