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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성남시민대책회의, "추모행사 연다"
16일까지 분당구 야탑역 광장서 공연 등 다양한 행사 진행 ... '그날을 기억하자'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세월호 성남시민대책회의(이하 대책위)는 지난 13일부터 세월호 참사 4주기인 오는 16일까지 야탑역 광장에서 각종 공연 등 추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책위는 행사 기간 동안 광장에 분향소와 노란리본 공작소를 상시 운영하고 세월호 리본, 배지, 팔찌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첫날인 지난 14일에는 추모 캘리그라피와 만장 휘호 쓰기 행사를 시작으로 15일까지 도슨트가 상주하며 추모 행사의 취지와 의미에 대해 안내한다.

 

또한 15일 촛불문화연대 버스킹 공연, 시민과 함께 쓰는 추모 글쓰기 퍼포먼스와 부채 나눔, 기장교단 성남시찰회 추모기도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추모식, 4·16 가족 합창단 공연, 추모문화제’로 꾸며질 행사는 이날 오후 7시에 시작된다.

 

송경상 공동집행위원장은 “광화문이나 안산, 진도 등에서 있을 추모제에 참여하기 어려운 성남시민들이 가까운 야탑역에서 가슴 아픈 그날을 기억하고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희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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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5 [15:0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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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문제에 귀를 귀울여주심을 감사드립니
희망이 보입니다!
공원기금 적립 잘한일입니다 전임자는 한
은수미 시장도 골치 아플거야. 이놈 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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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 속한 어떤 녀석 은수미캠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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