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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천현동 새마을, 이웃실천 ‘화제 ’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하남시 천현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황이암)와 부녀회(회장 박성희)는 1일 나눔모금 후원금 2백만 원을 천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19일 새마을 주최로 개최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단체 회원 및 관내 주민 등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황이암 천현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새봄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바자회 수익금을 기탁하게 됐다”며“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 덕에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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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1 [20:3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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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옹알데던 야당시절이 그립겠다 ㅋ
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