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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포들, “혜경궁 김씨‘ 수사 촉구 성명 발표
‘오렌지 양파만 까는 미씨 유자 언니들’, 한국일보 미주판, 성남일보 광고 게재 운동 동참
 
모동희 기자

[성남일보] 미국 거주 동포들이 신문 광고를 통해 김대중 · 노무현 전 대통령과 세월호 유족에 대해 퍠륜적 막말을 퍼부은 ‘혜경궁 김씨’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오렌지 양파만 까는 미씨 유자 언니들’ 은 10일 한국일보 미국판에 ‘해외 미시 성명서’를 한글과 영문으로 게재하고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 미국 동포들이 한국일보 광고 게재운동에 동참했다.     © 성남일보

이들은 성명을 통해 “우리 해외 동포들은 외압에 굴하지 않고 ‘혜경궁 김씨’에 관한 의혹 수사 결과를 조속히 밝힐 것을 경기지방남부경찰청에 강력히 촉구한다”며“우리는 ‘헤경궁 김씨의 실체를 밝히지 못하고 있는 정치인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우리는 더럽고 흉측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거짓과 헛소문을 만들어 퍼뜨린 정치인을 규탄한다”면서“우리는 조폭과 손을 잡았다는 의혹이 있는 정치인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에 동참한 ‘지선’은 "저희는 지선 투표권도 없는 해외 동포들"이라며"현 사태에 개탄하며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는 것이 저희 마음"이라고 광고 게재 배경을 피력했다.

▲ 성남일보에 게재된 혜경궁 김씨 수사 촉구 광고.     © 성남일보

한편 미국 동포들은 10일 한국 언론 중에서는 유일하게 성남일보에도 광고를 게재하며 혜경궁 김씨 진실규명 운동에 나섰다.

 

이들은 성남일보에 “#혜경궁 김씨는 누구입니까?!!” 응답하라 2018!!"경기 남부 지방 경찰청", "오렌지 양파만 까는 미국 유자 언니들'도' 묻습니다.‘라는 광고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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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1 [10:5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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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궁김씨? 18/05/12 [04:19] 수정 삭제  
  경기남부 경찰청은 응답해주세요!!!
인격이 중요 18/05/17 [00:51] 수정 삭제  
  이재명이 4/26 한겨레tv 인터뷰에서 한 말... "저는 제 아내를 믿어요. 뭐 이상한 게 솔직히 있긴 있어요. 왜 그랬지? 도대체 왜 이러지? 라는 게 있긴 하지만..." 이게 말이야 방구야!!! 이재명씨!! 혜경김 밝혀지면 부인한테만 뒤집어씌우려고 미리 밑밥까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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