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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0명중 6명 면접비 못 받는다
경기도 일자리재단, 설문조사서 드러나 ... 면접비 3~4만 원 원해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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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구직 면접에 나선 구직자 10명중 6명이 면접비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고용지원플랫폼 잡아바(http://www.JOBaba.net)를 이용하는 구직자 5,3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드러났다.

▲ 내 일자리는?     ©자료사진 

구직자가 생각하는 적정 면접비에 대해서는 3~4만원이 38%로 가장 많았고 1~2만원이 20%, 거리에 따라 차등지급이 19%, 5~6만원 17%순이었다.

 

이와 함께 취업준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응답구직자 47%가 ‘경제적인 부담’을 꼽았고 ‘주위의 시선’ 18%, ‘스펙관리’ 14%, ‘직무능력 향상’ 11% 등의 의견이 있었다.

 

취업이 정말 어렵다고 느꼈던 때로는 ‘일자리는 제한되어 있고 구직자는 늘어나서 경쟁률이 올라갈 때’라고 응답구직자의 31%가 답했고 ‘상향 평준화되어가는 스펙을 따라갈 수 없을 때’ 27%, ‘내가 원하는 조건의 회사를 찾지 못할 때’ 22% 등으로 나타났다.

 

김화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구직자들이 취업준비에 경제적.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잡아바(http://www.JOBaba.net)를 통해 다양한 취업지원정책 정보 및 실시간 교육정보 제공으로 구직자의 취업역량강화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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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09:5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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