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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 후보 등록 마감, 4파전 '돌입'
민주당 은수미 · 한국당 박정오· 바른미래당 장영하· 민중당 박우형 후보 '출사표'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6.13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두고 성남시장 후보들이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후보, 자유한국당 박정오 후보, 바른미래당 장영하 후보, 민중당 박우형 후보 등 4명의 성남시장 후보들은 24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 출마의 변을 통해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 좌측으로부터 은수미, 박정오, 장영하, 박우형 후보.     © 성남일보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후보는 후보 등록과 관련해 입장문을 통해 “성남시장은 100만 성남공동체의 봉사자이며 심부름꾼”이라면서 “시장은 자신이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쉼 없이 시민에게 봉사하며 시민의 부름과 요청에 응답해야 한다”고 밝혔다.

 

은 후보는 “오로지 성남에 대한 비전과 정책만으로 성남시민 곁으로 찾아 가겠다”며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성남의 문을 100만 시민공동체와 함께 활짝 열어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박정오 자유한국당 후보도 등록을 마친 뒤 “이제 성남은 시민을 위한 행정이 우선 되어야 한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행정전문가로서 성남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장영하 바른미래당 성남시장 후보도“이번 지방선거에서 기필코 승리해 성남시를 전국 제일의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장 후보는 “성남에는 대기업을 포함해 수많은 첨단IT기업이 산재해 있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등 최고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청렴하고 유능한 장영하가 시민 만족을 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민중당 박우형 성남시장 후보는 “노동자 서민을 위한 진보정당 민주노동당과 박근혜가 해산시킨 통합진보당을 계승한 민중당 후보로 출마했다”며“선거 과정에서 정책정당 진보정당의 모습을 성남시민 앞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정책의 차별화를 선언했다.

 

박 후보는 “주거복지, 청년, 의료, 교육, 환경, 지방자치의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이 참여하여 시정을 운영하는 직접행정과 직접정책 직접정치가 무엇인지를 밝히고 노동자 서민이 살맛나는 성남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후보 등록이 마감됨에 따라 오는 3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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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5 [22: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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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18/05/28 [13:5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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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
이런 게 기사죠. 이재명이 뿌린 돈 받은
기자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이재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