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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운동의 일환이죠"
분당제생병원 허안이 과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분당제생병원 QI과 허안이 과장이 지난달 6일 제46회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허안이 과장.     © 성남일보

이날 상을 수상한 허 과장은 지난 35년간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2002년부터 성남과 광주 외곽에 있는 방문 취약 지역을 매일 방문간호를 진행해 매월 90건 이상의 방문간호를 수행했다. 

 

또한 허 과장은 노인 대상자가 대부분인 가정 간호의 특성에 따라 전문 분야에 대한 자기계발을 위해 노인복지대학원에 진학해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또한 지난 2005년에는 개인적인 봉사활동으로 시각장애인 도우미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소재 복지법

인에서 매월 의료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허 과장은 “뜻깊은 좋은 일을 하려 했다기 보다 재능기부와 소명의식을 가지고 노력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보건기구(WHO)가 정한 2018년 보건의 날 주제는 ‘국민건강보장’이며, 슬로건은 ‘함께 건강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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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8 [16:1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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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