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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지역 지하 공동구 상수관로 복선화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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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는 오는 2022년도까지 130억원을 들여 분당지역 공동구 상수관로에 대한 복선화 사업을 시행한다.

▲ 성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복선화 사업은 기존 관로 옆에 추가 관로를 설치하는 작업이다.

 

지하 공동구 내 화재 등의 비상 상황이 발생해 상수도관이 파열되더라도 복선화된 다른 관로를 통해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는 조치다.

 

분당지역 공동구 상수관로 14.7㎞ 중에서 우회 관로가 없어 비상 상황 때 수돗물 공급이 어려운 8.52㎞ 구간을 복선화한다.

 

오는 2019년 2월 3일까지 야탑로 야탑역사거리~상탑사거리 1.5㎞ 구간에 구경 600~800mm의 상수관을 추가로 설치한다.

 

이후 완공 목표 때까지 5개 단계로 나눠 사업을 시행해 분당지역 공동구 상수관로 복선화를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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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9 [23:3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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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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