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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악취 제거 '총력전'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는 최근 3년간 악취민원 발생지역에 대해 441개소를 전수조사해 악취가 비교적 심한 12개 지역에 대해 시범사업을 실시해 악취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64%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순찰한 단대천 탄천 합류부, 광명로 빚물받이 현장 등 5개 지역은 악취가 심한 곳으로 현재까지 해결되지 않아 민원이 반복되는 지역으로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해결방안을 찾기로 했다. 

 

도로 측구에 가정 내 오수관이 연결되어 빗물받이로 악취가 발생되는 지역인 성남동 광명로 일대는 관로 일부를 오수와 우수로 분류해 악취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또한 사기막골의 복개 하천 입구와 단대천 말단의 차집관로에서 발생되는 악취는 물을 이용한 스프레이 방식으로 악취를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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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0 [22:3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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