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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개별공시지가 4.54% 상승
평균지가 445,000/㎡ ...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하남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50,290필지에 대해 31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7월 2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하남시 개별공시지가는 미사 공공주택지구, 위례신도시 및 현안사업 1,2지구 개발사업의 영향과 감일 ~ 초이간 광역도로개설 등으로 전년대비 4.54% 상승했다.

▲ 하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시 전체 평균지가는 445,000원/㎡ 이고 ▲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신장동 427-78번지(대)로 10,000,000원/㎡이며, ▲ 가장 낮은 곳은 배알미동 산13-3번지(임야)로 1,860원/㎡으로 나타났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오는 7월2일까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https://kras.go.kr) 또는 하남시청 토지정보과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신청 기간 중 지가 관련 궁금한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시민참여제를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 희망자는 이의신청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하여는 인근 토지 또는 표준지의 가격과 균형 등에 대하여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7월 27일까지 최종 결정한 후, 신청인에게 통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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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1 [09:3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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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옹알데던 야당시절이 그립겠다 ㅋ
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