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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성남시의원 후보, 유권자 표심 '공략'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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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카선거구(판교동·운중동·백현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윤 성남시의원 후보가 품격있는 클린선거를 다짐하고 본격적인 표심공략에 나섰다. 

▲ 선거운동에 나선 정윤 후보.     © 성남일보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31일 오전 정윤 후보는 아침 출근유세를 시작으로 유권자 표심잡기에 나섰다. 

 

정 후보는 “선거운동으로 인해 각종 소음 등으로 인해 주민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어 품격있는 클린선거를 펼쳐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 후보는 “소통하고 공감하는 선거운동으로 도시계획전문가의 역량으로 명품판교를 완성시킬 적임자임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윤 후보는 부동산학 박사로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와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후보 경제산업특보를 역임하고 기호1-가를 부여받아 판교지역 성남시의원에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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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1 [09:4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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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철 18/06/04 [09:03] 수정 삭제  
  법과 질서를 지키지 못한 사람을 성남시의회 의원으로 뽑으면 어떻게 될까요? 의정 활동도 자기 마음대로 법과 질서를 무시하고 하겠지요. 어제 인도위로 올라온 정윤 후보의 차량을 주차 가능한곳으로 옮겨 달라고 몇번 전화 드렸으나 전혀 미동도 하지 않더군요.. 시민이 안전하게 이동하는 인도에 후보 차량을 떡하니 올려놓고 시민이 가는길을 방해 하는것을보니 이런분이 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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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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