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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후보, 본격 선거운동 ‘돌입’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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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김상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후보는 31일 6.13지방선거 첫 일정으로 창우동 검단산 현충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 후보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먼저 가신 호국영령들과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헌신과 나라사랑이 없었다면, 우리가 바라는 ‘정의로운 하남’, ‘사회적 약자도 희망을 품는 하남’, ‘지속가능한 자족도시 하남’도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평화를 위한 노력으로 휴전 이후 전에 없던 평화무드가 한반도에 흐르고 있다.”며, “6.13지방선거에 압승하여 문재인 정부의 평화정착 노력에 힘을 실어주고,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하남시 발전의 완성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출마자 모두 혼신의 노력을 다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를 비롯해,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장 및 도의원 후보, 시의원 후보와 시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 등이 참석, 본격 선거운동에 앞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오후 6시에 하남시청 옆 농구장에서 하남시장 및 도의원, 시의원 출마자 10명의 합동유세가 있을 예정이다. 합동유세는 출마자 전원의 소견발표 및 지역현안, 공공갈등 해결과 관련한 퍼포먼스 등이 있을 치러진다.

 

이날 퍼포먼스는 ‘갈등과 불통의 벽 허물기’와 ‘희망의 신발 끈 묶기’ 등을 통해 하남시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원팀으로 뭉쳐 ‘공공갈등과 지역현안의 해결’, ‘도약하는 하남을 위한 출마자들의 다짐’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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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1 [11:1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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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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