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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최성은 후보, 복정역서 유권자 표심 공략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 라선거구(복정동 위례동 양지동 태평4동 산성동) 성남시의원 후보로 출마한 민중당 최성은 후보는 31일 선거운동 첫날 복정역에서 유권자를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복정역 출입구를 확 넓히고 위례-복정-장지 순환버스를 도입하겠다”며 정책으로 유권자 지지를 받는 선거운동을 펼쳤다.

 

최 후보는 “민주노동당 성남시의원, 이재명 시장 인수위원으로 활동했던 경험과 실력으로 약속한 공약은 꼭 해내겠다”면서 “신분당선 미금역을 신설하는데, 전체 예산의 4분의3인 950억원을 성남시에서 투자했다”고 주장하며 “지하철역도 새로 만드는데, 출입구를 넓히는 일이야 챙기는 시의원 단 한사람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우리 동네는 시의원을 3등까지 뽑는다”면서 “저 최성은을 지지해주시면, 성남시의회에 들어가 복정역 출입구를 넓히는 일부터 우선 추진하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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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1 [17:5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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