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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서 밀 수확 체험하세요~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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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는 ‘제3회 추억의 우리 밀 수확 체험’ 행사에 참여할 70가족을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6월 1일 오전 9시부터 성남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https://goo.gl/DW8NNW)를 통해 하면 된다. 가족당 최대 5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 밀 수확체험 장면.     © 성남일보

우리 밀 수확 체험은 오는 6월 16일 오전 10시 성남 탄천 태평습지생태원 에 조성된 2800㎡ 규모 밀밭에서 진행한다.

 

탈곡기와 도리깨를 이용한 전통 방식의 밀 베기, 밀 탈곡, 밀 타작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밀밭 속 생물 찾기, 밀밭 사이로 걷기, 밀짚으로 액자 만들기 등의 생태체험 활동도 이뤄진다.

 

시는 6월 말쯤 콤바인 장비로 이곳 밀을 모두 재배해 약 500㎏ 정도로 예상하는 수확 밀알을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로 활용할 계획이다.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은 16개의 인공 습지가 조성돼 있고, 봄엔 유채꽃, 가을엔 코스모스 꽃밭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최대한 자연 생태 그대로 보전돼 멸종위기 야생 생물 2급으로 지정된 금개구리를 비롯해 버들붕어, 송사리, 꼬리명주나비, 창포, 노랑어리연꽃, 원추리 등 여러 동식물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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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1 [18:3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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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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