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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도시 안양 만들기 ‘시동’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안양시는 2018년을 ‘관광도시 원년의 해’로 정하고 지난 7일 ‘안양시 관광진흥 외부전문가 자문단’ 구성 후 첫 회의를 개최했다.

관광진흥 외부전문가 자문단은 관광 정책기관, 관광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시의 관광 발전 정책 제안 및 컨설팅,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등 관광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양시 관광현황과 관광진흥 시책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진찬 안양시 부시장은 “안양시는 서울과 인천공항에서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안양천과 관악산 등 자연 자원부터 안양예술공원, 김중업 건축박물관이 있어 관광잠재력이 크다”며 “이러한 여건을 활용하여 자문단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을 기대하며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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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8 [09:5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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