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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하, “하남시와 통합 추진할 터”
기자회견 갖고 정책 발표 ... ‘서울공항 민간공항 추진하겠다“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장영하 바른미래당 성남시장 후보는 11일 오전 성남시의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공항의 민간공항 추진과 하남시와의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장영하 후보.     © 성남일보

장 후보는 이날 “분단상황에서 서울공항이 어쩔 수 없는 군사시설물 이었다면, 종전 후 서울공항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 동력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라며“서울공항을 민간 경제공항으로 전환해서 활용하겠다”고 정책을 제시했다.

 

또한 장 후보는 “위례에서 생활권이 맞닿아 있는 하남시와의 통합을 통해 ‘규모의 행정’을 실현하겠다”면서“넓어진 행정구역, 증가된 예산, 늘어난 공무원을 유효적절하게 활용해서 행정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예산 및 토지활용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리모델링의 경우 수직증축 규제완화와 중대형 평형 분할 허용을, 재개발의 경우 재산권 보장과 사업비 절감 방안을 마련하겠다”면서“이를 위해 경기도와 성남시 조합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해서 실질적인 액션플랜을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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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1 [21:2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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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