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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 정치꾼 성남시장 시대 종식돼야”
한국당 박정오 후보 기자회견,“의혹이 가득 찬 사람 시장 안된다”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박정오 자유한국당 성남시장 후보는 11일 오전 성남시의회 회의실에서 청년 및 장애인을 위한 정책 기자회견을 통해 성남시장 자질론을 제기했다.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박정오 후보.     © 성남일보

박 후보는 “말과 구호, 선전선동에만 급급한 정치꾼 성남시장 시대는 이제 종식시켜야 한다”면서“투명하지 못하고, 의혹에 가득 찬 사람이 성남시장이 된다면 우리의 자랑스러운 성남의 미래도 사라질 것”이라고 유권자의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묵묵히 성남시와 성남시민만을 바라보고 일할 일꾼 시장이 필요하다”면서“저는 지금껏 국민과 시민들을 위하여 봉사만을 천직으로 알고 살아온 행정 전문가”라며 차별화를 시도했다.

 

이날 박 후보는 “6.13 지방선거가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요즘 우리 성남이 최고의 핫 이슈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언론에서도 연일 전 성남시장의 부적절한 관계와 사실을 부정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넘어 화가 날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이것이 정치꾼의 부끄러운 모습”이라며“우리들이 먹고 사는 문제가 무엇보다도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 후보는 자신이 구상한 장애인과 청년정책을 발표하며 다른 후보와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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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1 [22:1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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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