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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나는 거짓말쟁이 아니다”
지방선거 후 첫 심경 피력 ... “품격 있는 사람이 정치인 돼야”
 
모동희 기자

[성남일보] ‘이재명 스캔들’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배우 김부선씨가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 김부선씨의 페이스북 캡처 화면.     © 성남일보

김씨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는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싶었고 품격 있는 사람이 정치인이 되길 바랄 뿐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김씨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우리는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나 혼자만 따로 행복해지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는 달라이라마의 글을 첨부해 자신의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이날 김씨는 혜경궁 닷컴(http://www.moonpa.kr/notice/12306)과 통화한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해 눈길을 끌었다.

 

혜경궁 닷컴과의 통화에서 김씨는 최근 자신의 심경을 2시간 가까이 피력했으며 통화 내용은 혜경궁 닷컴에 소개되고 있다.

이에 앞서 김씨는 지난 11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시점에 거짓말이 필요한 사람은 이재명 이겠습니까? 김부선 이겠습니까?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씨가 지방선거후 공식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림에 따라 김씨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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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5 [20:3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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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천이그립다 18/06/17 [10:47] 수정 삭제  
  경기도민의 한사람으로서 김부선씨의 진실 고백이 정말이었음이 만천하에 밝혀지기를 바라며, 거짓말을 한 자는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꼭 치루어 사회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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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