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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 콘서트 자리 잡는다"
고 권오원씨 추모 음악회로 출발 ... 민중가요의 진수 공연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민예총은 오는 20일 오후 7시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에서 '2018 바람개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포크그룹 '노래마을'의 멤버인 고 권오원을 추모하기 시작한 콘서트로 지난해부터 민중가요 위주의 콘서트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콘서트 '삷, 뜻,소리'를 특집을 주제로 민중가요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삶,뜻,소리'라고 불리는 밴드는 1998년 일본의 합창운동단체인 '우타고에'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그 축하무대에 서기위해 '민족음악인협회'에서 만든 한,일 문화교류 프로젝트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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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7 [18:2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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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