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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조대성 교수, 학술상 수상
대한END대한ENDOUROLOGY학회, Best Presentation상 수상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분당제생병원 비뇨기과 조대성 교수는 지난 15일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된 대한ENDOUROLOGY학회(복강경 및 내시경수술학회) 학술대회에서 Best Presentation상을 수상했다.

▲ 분당제생병원 조대성 비뇨기과 교수.     © 성남일보

논문 발표 제목은 ‘Change of voiding symptom and urodynamic parameters after holmium laser enucleation of prostate in patients with benign prostate hyperplasia'로 전립선비대증 환자에서 홀뮴레이저 전립선절제술에 따른 배뇨증상 및 요역동학 변수의 변화에 대한 연구이다.

 

이번 상을 수사한 조 박사는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8년 판에 등재되었으며, 2017년 대한비뇨기종양학회에서 선발하는 해외 단기 연수자로 선정돼 미국 남가주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산하의 Keck Medical Center에서 로봇 및 복강경 수술의 대가인 Dr. Inderber S. Gill에게서 연수를 받는 등 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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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1 [17:4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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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