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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고향 다녀오세요"
성남시, 다문화가족 모국 방문사업 '순항'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는 결혼 이민자의 향수를 달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모국 방문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다문화 가족 다섯 가족을 선정해 왕복 항공료와 비자 발급 비용을 가족당 최대 350만원씩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8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결혼 기간과 성남시 거주 기간이 3년 이상이면서 이 기간에 모국 또는 해외에 간 적이 없는 결혼 이민자가 신청할 수 있다.

 

각 동 주민센터나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에 신청서, 자기소개서, 가족관계등록부 등을 내면 된다.

 

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오랫동안 고향을 다녀오지 못한 다문화가족을 우선 선정해 오는 7월 16일 개별로 알려준다.

 

선정되면 오는 7월 23일부터 11월 말일까지 기간에 희망 일정을 정해 모국을 다녀오게 된다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족을 꾸려 성남지역에 뿌리를 내린 결혼 이민자는 5831명다.

 

성남시는 지난 2009년부터 다문화가족 모국 방문 지원 사업을 펴 그동안 57가족, 217명이 엄마 또는 아내, 남편의 고향을 함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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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8 [21:1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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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님 화이팅!! 성남일보 화이팅
혹세무민하는것도 어느 정도지 이건 꼭
화이팅!! 꼭 구상권 행사할수있도록 해주
성남일보 화이팅!! 응원합니다 이재명은
성남에도 이런분들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이재명은 아주 작은 권력도 가져서는 안될
이렇게되게 만든 이재명이한테 구상권을
저런 인간쓰레기가 도지사가 된 나라에서
성남시장 은수미 도지사 이재명 빨리잡
이제 변하는군요. 주차관리원분들의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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