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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사업은 지역 아이 키우는 마중물"
김순미 성남시한의사회 장학이사, "아이 키우는데 지역사회가 나서야"
 
김태섭 기자
▲ 김순미 성남시한의사회 장학이사.     ©성남일보

[성남일보] 성남시한의사회가 전개하고 있는 장학사업이 지역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성남시한의사회는 지난 2011년부터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시작한 장학사업은 매월 10일 기부데이 이벤트를 실시해 현재가지 10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성남시한의사회는 올해 김순미 우리솔한의원 원장을 장학이사로 임명해 장학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순미 원장으로부터 성남시한의사회 장학이사로부터 올해 장학사업에 대해 들어 보았다.

 

- 기부 day 이벤트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

 

우선 기부 day는요. 매달 10일 월 만원씩 후원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만원이 별 거 아닌거 같지만 모이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다.


- 장학기금 사업에 대한 생각은.

 

어른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고민은 장학이사로 임명되면서 더 구체화 된 것 같다. 어려운 형편에 처한 아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어른이 마땅히 해야할 일이며 생명을 살리고 키워내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생각도 들었다.


- 회원들과 주변분들에게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아이 하나를 키우는데는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십시일반의 소중한 기부가 우리 지역의 아이를 키우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 믿고요. 더 많은 분들의 기부로 이어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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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30 [14:2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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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