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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복지사회연구회,원탁회의 연다
지역사회발전과 통합의 장 ... 타인 배려하는 토론의 장 될 것
 
김태섭 기자

[성남일보] 사단법인 선진복지사회연구회는 오는 7월 14일 오후 1시 성남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2018 지역사회발전과 통합을 위한 100인 원탁회의’ 진행을 위한 조역자 11인을 모집한다.

▲ 지난해 열린 원탁회의 장면.     © 성남일보

이번 원탁회의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우수공모지원사업으로 자기 존재감 확인을 통해 자기중심에서 타인을 배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인식제고와 자세를 갖도록 해 세대 간 소통과 지역의 통합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원탁회의는 청소년, 대학생, 성인 100인이 모여 지역사회통합과 세대간 소통을 위한 100인 원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10조로 나눠 각 조 당 1명의 조역자와 10명의 조원이 한 주제로 가지고 토의를 하게 된다.

 

조역자 자격은 성남지역 대학생 및 성인이며 되고 그 외 역할 등 상세한 사항은 선진복지사회연구회에 문의하면 된다.

 

이정숙 선진복지사회연구회 회장은 “지난해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에 진입해 세계 상위 30위로 선진국 반열에 들었다고 하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더욱 심해져 행복지수는 56위로 여전히 낮다"면서"이런 사회문제 극복방안의 한 노력으로 각 세대 간이 모인 100인 원탁회의를 통해 난상토론과 발표로 자아재발견과 자기 존재감확인으로 이웃과 타인을 배려하면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려는 토론의 장이 필요하다"고 원탁회의 개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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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30 [17:1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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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