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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찾아가는 노무 교육 서비스 제공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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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는 소규모 사업장 대상 ‘찾아가는 노무 교육 서비스’를 펴기로 하고 오는 7월 6일까지 선착순 20개소 사업주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

▲ 여수동 신청사 전경     ©성남일보

신청 대상은 상시 근로자 4명 이하의 사업장이다. 단, 대기업 프랜차이즈형 가맹점이나 사업장 면적 300㎡ 이상 슈퍼·편의점, 주점, 호화 사치 의류 소매점은 제외로 한다.

 

공인 노무사가 해당 사업장을 2~3차례 개별 방문해 직원 관리의 필수 서류인 근로계약서, 급여 대장 작성법을 교육한다.

 

노동법상 임금관리, 근로·휴게 시간, 휴일 운영 관리방법, 급여 계산법, 노동 관계법도 알려준다.

 

성남시는 음식점, 판매업, 서비스업 등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노동법에 관한 지식이 부족하거나, 교육을 받고 싶어도 여건상 참석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노무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려고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을 원하는 사업주는 기한 내 신청서를 성남시 고용노동과 담당자 이메일(jenniferx@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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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30 [22:4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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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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