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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효과 커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급한 주택용 소방시설이 화재를 초기 진화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 소화기.     © 성남일보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1시경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소재 다가구 주택 3층에 거주하는 남 씨(70대)가 외출 준비 중에 안방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이 울렸다.

 

방안을 확인해보니 벽면에 설치된 TV 케이블 선에서 화염과 연기를 목격하고 소화기를 이용하여 자체진화 후 119에 신고했다.


성남소방서는 2017년말 기준으로 10,564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보급 하였다. 2018년도에는 성남시에서 지원한 소화기 2,400개, 감지기 4,800개를 포함 총 3,525가구에 대한 무상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면 화재 초기에 신속한 인명대피 및 화재진압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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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7 [17:4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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