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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유아 문화예술교육 '순항'
어린이 사진관: 5락(樂)실 진행 ... 놀면서 배우는 문화예술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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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은 문화예술과 유아교육 전문가, 강사진, 성남아트센터가 협업한 유아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한다.

 

2018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어린이 사진관: 5락(樂)실’은 성남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사업으로 진행중인 프로젝트로 성남시 24개 영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모두 4차시의 교육 중 1, 2차는 성남아트센터가 영유아 기관을 직접 찾아가고, 3, 4차는 성남아트센터 시설을 활용하며 아이들이 한정된 장소에서 벗어나 예술의 열린 공간으로 확장・집중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아이들은 5가지 예술공간을 직접 탐험하고 탐색하며 담아낸 사진을 시각예술로 확장하고 다양한 각도로 구성하는 조형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인성발달은 물론 전인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어린이 사진관: 5락(樂)실’ 프로그램 기획에는 유아교육 전문가 1명과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1명, 성남문화재단 직원 1명이 연구진으로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사진은 모두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강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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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9 [10:1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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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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