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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성남문화재단 현장 방문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위원, 업무 보고 청취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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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30일 성남문화재단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했다.

 

지난 11일 제8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 의정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성남아트센터를 방문해 주요 업무 현황 등을 보고받고 성남아트센터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 현장 방문에 나선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     © 성남일보

이날 방문에는 김선임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정봉규, 강신철, 선창선, 김정희, 이준배, 신한호, 유재호 위원 등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오는 2019년에 선보일 예정인 성남페스티벌과 시민예술 “ㅅ” 프로젝트 등 주요 사업의 준비 현황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에 나선 의원들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발전을 이끌고, 시민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성남문화재단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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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30 [21:4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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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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