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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막강 공격진 구축 완료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FC가 제주에서 활약하던 공격수 김도엽을 영입하며 여름 이적 시장 구성을 마쳤다.

 

선문대를 졸업한 김도엽은 2010년 경남에 입단하여 상주, 제주를 거치며 K리그 통산 173경기 34득점 10도움을 기록한 공격수이다.

2012년에는 경남에서 10골을 넣었을 만큼 득점력도 갖추고 있다. K리그1, 2를 모두 소화하면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김도엽은 지난 시즌 K리그2에 있던 경남에서 활약하며 팀의 승격에 힘을 보탰다.

 

주로 2선에서 활약하는 김도엽은 골 결정력이 뛰어나 공격 포인트가 많은 선수로 빠른 발과 돌파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격 옵션이 가능한 선수다.

 

또한 문전 앞에서의 순간적인 움직임이 좋아 위치 선정에 능해 남기일호의 공격 옵션을 보다 다양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성남 유니폼을 입은 김도엽은 “작년까지 K리그2에서 뛰었고 올해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기 때문에 리그 적응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공격수인 만큼 많은 골을 넣어 경남에서 승격했던 기운을 성남에 그대로 이어가고 싶다”며 의지를 내비쳤다.

 

메디컬테스트를 마치고 팀 훈련에 합류한 김도엽은 8월 4일 토요일 열리는 수원FC와의 홈경기부터 출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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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30 [22:3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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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기자님 성남fc 쥬빌리에은행 좀
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