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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중고학생 행정 체험 나선다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지역 중·고등학생 150명이 성남시정·시책 체험에 나선다.

 

성남시는 시정에 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고 사고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청소년 지방행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학생 70명과 고등학생 80명이 각각 이틀 일정의 성남시 행정 체험을 하게 된다.

▲ 지난해 성남시의회 의정 체험에 나선 학생들.     © 성남일보

첫 날은 성남시청 산성누리에서 시정 홍보 동영상을 보면서 시정·시책에 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지역의 주요 기초시설인 복정동 정수장,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소각장) 견학도 이뤄진다.

 

성남시 생수 브랜드인 남한산성 참 맑은 물과 수돗물 생산과정, 각종 생활 쓰레기 처리 과정을 직접 보고 듣게 된다. 둘째 날은 동 주민센터 20곳에 3~4명씩 분산 배치돼 공무원 직업 체험을 한다.

 

민원·사회복지·주민자치센터의 업무와 현장 행정을 참관하면서 공무원의 업무와 근무환경, 직업적 특성을 체득한다. 성남시청 2층 종합홍보관, 성남시의회 홍보관, 본회의장도 둘러본다. 

 

시는 일정을 모두 마치는 학생에게 ‘청소년 지방행정 체험 수료증’을 준다. 청소년 지방행정 체험 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운영돼 지난해까지 1100명의 중·고등학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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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3 [08:3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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