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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현장 목소리 청취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는 제239회 임시회를 앞두고 시민 안전과 체육분야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안을 모색했다.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6일 위원회 소관부서 및 산하기관 내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방문한 시설은 성남종합스포츠센터, 탄천종합운동장, 배뫼산 체육시설 조성공사 예정지, 성남국민체육센터 공사현장,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 예정부지, 학교급식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7개의 주요시설이다.

 

제8대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체육 분야의 주요 현안인 성남국민체육센터 건설 현장 및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 조성 예정부지 등을 방문해 시설 조성현황과 안전 조치사항에 대해서도 청취했다.


조정식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시민의 여가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체육시설의 안전과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함으로써 향후 상임위원회 소관부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사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교육체육위원회는 오는 8일 논골도서관, 해오름도서관, 중앙도서관, 서현도서관, 청소년재단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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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6 [16:3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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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기자님 성남fc 쥬빌리에은행 좀
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