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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위안부 피해자 아픔 보듬어야”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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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는 13일 성남시청 누리홀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기념 특별전시회’에 참석했다.

올해부터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인 8월 14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이를 기념해 위안부 피해자였던 이옥선 할머니의 증언을 토대로 쓰인 김금숙 작가의 장편 만화 「풀」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에 참석한 박문석 의장은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 지금이라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위안부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임을 잊지 말고, 원화전을 감상하며 그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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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4 [05:3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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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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