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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 분당경찰서 공동협약 체결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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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과 분당경찰서가 범죄피해자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문화체험 기회 지원을 함께하기로 했다.

성남문화재단과 분당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분당경찰서에서 협약식을 갖고 범죄피해자 및 그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사회적 약자 등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등을 위해 성남문화재단 기획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등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명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을 통해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이 조금이나마 치유될 수 있길 바라며, 위로가 용기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문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현철 분당경찰서장 역시 “범죄피해자 보호에 적극 동참한 성남문화재단에 감사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범죄피해자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는 좋은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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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4 [11:4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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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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