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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제239회 임시회 개회
8대 시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 ...박문석 의장 의정 방향 제시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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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는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1일간의 회기로 제23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해 은수미 시장 체제 출범후 처음으로 성남시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 성남시의회 전경.     ©성남일보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8대 성남시의회 출범후 처음 열리는 임시회로 성남시의회와 은수미 시장이 제출한 정책사업 등에 대한 심의가 어떻게 이뤄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남시의회는 개회 첫날인 17일 오전 1차 본회의를 개회해 박문석 의장의 개회사와 박호근 성남시의회 민주당 의원협의회 대표, 그리고 안극수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협의회 대표의 대표 연설이 진행된다.

 

성남시의회는 17일부터 은수미 성남시장의 역점사업인 ‘성남시 아동수당 상품권 지급 및 아동수당플러스지원에 관한조례안’,‘ 성남시 아동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2건의 부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이어 성남시의회는 성남시가 2017년도 국,도비 집행잔액 반납으로 세입세출예산 조정이 불가피해 시의회에 제출한 3조2천3백억 규모의 '2018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 경정예산안'을 심의하게 된다.

 

또한 성남시의회는 오는 20일부터 성남시가 제출한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청취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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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7 [06:5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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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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