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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김동철 교수,대만화상학회 명예회원 추대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분당제생병원 성형외과 김동철 교수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만 타이베이시 Tri Service General Hospital에서 개최된 제 27차 대만화상학회 및 창상학회 초청강연에 나섰다. 

김 교수는 이날 2도 이상의 부분층 화상에 화상 물집이 벗겨진 화상 창상 드레싱에 김 교수가 고안한 헤파린 습식 드레싱을 사용한 창상처치를 해 화상 창상의 빠른 재상피화 및 흉터 감소에 괄목할만한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김 교수는 전층 화상(Full thickness dermal burn)으로 인해 피부조직 괴사가 발생된 화상 창상 혹은 화상성 구축성 반흔 제거술 후 발생된 피부조직 결손 재건에 피부이식술을 시행 시에 두피부에서 공여부 부분층 식피편을 채취해 사용을 한 피부 이식술을 저자의 술기를 사용해 시행했다. 

 

이 같은 피부이식술 후 공여부 흉터를 전혀 남기지 않았으며, 두피의 합병증도 없는 결과를 발표했다.

 

대회 첫날 아시아 태평양 9개국이 모인 Asia Pacific Skin Bank Guideline 제정을 위한 2nd Work Group Meeting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주제 발표를 하였으며, 대회 3일째에는 “Recent Trends in Burn Wound Management, and Reconstructive Surgery” 제목으로 특별 강연을 가졌다.

 

한편 김 교수는 대만화상학회 및 창상학회의 명예회원으로 위촉되어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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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4 [18: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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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