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병관 의원, "청년기본법안 관철 못해 아쉬워"

더불어민주당 청년부문 최고위원 임기 마무리 소회 ... "청년 대변정당 함께 할 것"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18/08/25 [12:01]

김병관 의원, "청년기본법안 관철 못해 아쉬워"

더불어민주당 청년부문 최고위원 임기 마무리 소회 ... "청년 대변정당 함께 할 것"

김태섭 기자 | 입력 : 2018/08/25 [12:01]

[성남일보] 김병관 의원(더불어민주당, 분당갑)은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2년간 더불어민주당 최초로 청년부문 최고위원직을 수행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청년부문 최고위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청년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 정부로의 정권교체와 6.13 지방선거 승리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다"면서"대한민국 청년들이 다시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사회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점점 희망을 잃고 절벽위에 내몰리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해 국회가 특별위원회까지 만들어 성안한 '청년기본법안'은 상임위에 계류중이고, 청소년 참정권 확대를 위한 민주당의 노력은 아직까지 관철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