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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어르신 상비 약품 성남시 기탁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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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분당제생병원은 지난 22일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 200명이 사용할 수 있는 상비 약품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세트 200개 분량이며, 소화제, 진통제, 지사제, 항생제연고, 밴드, 파스 등 한 세트에 10종류가 들어있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채병국 분당제생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비 약품 키트 200개 기탁식’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약품 200세트는 병원 측 뜻에 따라 어렵게 사는 거동 불편 어르신에 전달하기로 했다.

 

성남시독거노인지원센터와 수정구보건소 방문보건센터의 관리사들이 대상자 집을 방문 전달해 안부도 살필 계획이다.

 

분당제생병원은 오는 29일 개원 20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하려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상비 약품을 성남시에 맡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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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6 [23:0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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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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