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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저소득층 청소년에 생리대 지원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는 청소년 건강지원 사업비를 투입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2044명에게 6개월분의 생리대를 지원한다.

 

이번 생리대 지원은 건강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시행하는 국도시비 사업이다.

 

성남시는 29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지원 대상자의 위생용품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자는 만 11세부터 18세까지 성남시민 중에서 본인 또는 가구원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법이 정한 한부모 가족의 여성 청소년이다.

 

이들 여성 청소년에게 시는 반년간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대·중·소 216개입 세트)를 택배 발송한다. 한 명당 5만4000원 상당의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받으려면 본인 또는 가족이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분증을 가지고 가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청소년건강지원)를 통해 신청해도 된다. 지원 대상자로 확인되면 생리대 세트가 든 상자를 원하는 주소지로 택배 발송한다.

 

내년도부터는 청소년 건강지원 사업의 생리대 지원 방식이 바우처 시스템으로 바뀌어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구매 비용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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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9 [23:0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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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