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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몸으로 말해요”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무용을 경험하며 자신과 가족, 이웃들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성남문화재단의 청년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하는 시민참여 무용프로젝트 ‘몸으로 말해요’가 오는 9월 1일 율동공원 야외무대를 시작으로 8일에는 한국잡월드 썬큰가든, 15일 율동공원 책테마파크에서 3차례 이어진다.

 

이번 ‘청년프로젝트 - 몸으로 말해요’는 다른 예술분야에 비해 직접 체험하기 다소 어려운 무용 장르를 일상 속에서 쉽고 편안하게 접하면서 문화예술 경험과 건강 증진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친구, 연인 단위의 참가자들은 가벼운 음악과 동작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무용과 친근해진다. 자신의 생각을 몸의 움직임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서로의 감정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정서적 안정과 서로의 유대감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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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31 [22:1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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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