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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 "임대아파트 주거환경 돕는다"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영구임대아파트 4개단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준법지원센터는 독거노인 등 임대아파트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과 생활 도움 지원을 위해 사회봉사자들을 투입하고, 임대아파트 관리소에서는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사회봉사자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시종 소장은“건축, 도배, 이․미용 등 특기가 있는 대상자들을 투입해 입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준법지원센터는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 시설 등 20여 곳을 사회봉사 협력기관으로 지정해 사회봉사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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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3 [10:1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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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