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경제 > 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인지방통계청 성남사무소,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지역주민과 응답자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
 
김태섭 기자
광고

[성남일보] 경인지방통계청은 지난달 31일 지역주민 및 통계 응답자와 함께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사회공헌행사로 마련된 이번 바자회에서는 직원들이 준비한 다양한 의류, 잡화,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사랑나눔 바자화에 참석한 통계청 직원들.     © 성남일보

이날 판매된 물품의 수익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격려금 및 위문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남사무소 봉사단체 ‘한울타리 봉사회’는 나눔의 사무소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전직원이 동참해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지역사회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들에게 반찬배달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사무소 기타 동호회 위문공연을 통한 재능기부도 실시 중에 있다.

 

김남훈 경인지방통계청장은 “우리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사회적인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광고
기사입력: 2018/09/06 [09:13]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성남신문의 미래를 제시하는 방향에 깊은
배너
배너
배너